
코어 밸류를 나눔으로 우리는 하나의 교회, 예수님을 닮아가는 교회가 됩니다.
우리는 ‘무엇을 하는가’보다 ‘누구인가’를 더 중요하게 여깁니다.
우리의 핵심 가치는 말과 행동을 넘어, 우리의 문화와 정체성을 이루기 때문입니다.
드림: 우리의 기쁨
드림은 단지 해야 할 만큼만 하는 것이 아니라, 그 이상을 기꺼이 드리고 나누는 삶의 태도입니다. 우리는 이 헌신을 하나님께서 주신 특별한 은혜로 여깁니다. 그래서 시간과 재능, 재물까지도 아낌없이 드리며, 먼저 베푸는 자리에 서는 것을 기쁨으로 여깁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풍성히 주셨기에, 다시 드릴 수 있음이 곧 우리의 영광이며 기쁨입니다.
탁월함: 우리의 태도
탁월함은 완벽함이 아니라, 하나님을 향한 태도입니다. 우리는 항상 가진 것으로 최선을 다합니다. 약속된 시간에 도착하고, 마음을 다해 참여하며, 준비된 모습으로 임합니다. 가장 좋은 것을 먼저 드리는 마음 - 그것이 곧 탁월함입니다. 탁월함은 하나님을 향한 존중이며, 우리의 믿음을 드러내는 표현입니다.
👉🏻 박찬열 담임목사
시작하기 전 리더가 아래 사항을 읽어주세요.
1. 디스커션은 모두가 발표할 필요는 없습니다. 부담감을 갖지 마세요.
2. 질문에 맞는 답이 떠오르시는 분만 해주시면 됩니다.
3. 타인의 말을 경청하는 것도 너무나 잘 참여하고 있는 것입니다. 부담감을 갖지 마세요.
4. 우리는 시간을 지킵니다. 시간상 한 분 혹은 두 분의 이야기만 듣고 넘어갈 수 있습니다.
벨릭스의 치명적인 실수는 "다음에, 틈이 나면 하겠다"며 순종을 미룬 것입니다. 이번 주 여러분의 삶에서 '즉시 순종'의 목록을 하나 정해 실행하십시오. 그것이 회개든, 미뤄왔던 봉사든, 혹은 십일조나 구제든 상관없습니다. 또한, 현재 겪고 있는 고난을 피하려고만 하지 말고, 그 안에서 하나님이 쓰게 하실 '영적 천자문'을 기대하며 정면으로 통과하십시오. 돈을 아끼려다 덕을 세우지 못하는 벨릭스 같은 삶을 멈추고, 좁은 길 끝에 예비된 하나님의 찬란한 영광을 소망하며 당당히 걸어가십시오.
24 바울이 이같이 변명하매 베스도가 크게 소리 내어 이르되 바울아 네가 미쳤도다 네 많은 학문이 너를 미치게 한다 하니
25 바울이 이르되 베스도 각하여 내가 미친 것이 아니요 참되고 온전한 말을 하나이다
26 왕께서는 이 일을 아시기로 내가 왕께 담대히 말하노니 이 일에 하나라도 아시지 못함이 없는 줄 믿나이다 이 일은 한쪽 구석에서 행한 것이 아니니이다
27 아그립바 왕이여 선지자를 믿으시나이까 믿으시는 줄 아나이다
28 아그립바가 바울에게 이르되 네가 적은 말로 나를 권하여 그리스도인이 되게 하려 하는도다
29 바울이 이르되 말이 적으나 많으나 당신뿐만 아니라 오늘 내 말을 듣는 모든 사람도 다 이렇게 결박된 것 외에는 나와 같이 되기를 하나님께 원하나이다 하니라
30 왕과 총독과 버니게와 그 함께 앉은 사람들이 다 일어나서
31 물러가 서로 말하되 이 사람은 사형이나 결박을 당할 만한 행위가 없다 하더라
32 이에 아그립바가 베스도에게 이르되 이 사람이 만일 가이사에게 상소하지 아니하였더라면 석방될 수 있을 뻔하였다 하니라
[사도행전 26:24-32]
타이틀을 벗고 성령의 물살에 사로잡히라. 그것이 인생을 단순하고 강력하게 만드는 힘이다.
참고구절: 사도행전 26:24. 27-29
사람들은 복 받기를 원하면서도 정작 망하는 길을 선택하곤 합니다. 그 이유는 끝을 보지 못하고 당장 눈앞의 넓고 편한 길만 보기 때문입니다. 사도 바울은 고난의 좁은 길을 택해 생명에 이르렀지만, 벨릭스는 돈, 성, 권력이라는 세 가지 영역에서 철저히 자기 욕망과 이익만을 쫓다 멸망했습니다. 신앙은 길을 보는 것이 아니라 '끝'을 보는 것입니다. 우리에게 주어진 물질과 권력을 하나님의 질서 안에 사용하며, 고난의 현장을 영적 성장의 기회로 삼을 때 우리 인생은 하나님이 빚으시는 아름다운 걸작품이 됩니다.
벨릭스의 치명적인 실수는 "다음에, 틈이 나면 하겠다"며 순종을 미룬 것입니다. 이번 주 여러분의 삶에서 '즉시 순종'의 목록을 하나 정해 실행하십시오. 그것이 회개든, 미뤄왔던 봉사든, 혹은 십일조나 구제든 상관없습니다. 또한, 현재 겪고 있는 고난을 피하려고만 하지 말고, 그 안에서 하나님이 쓰게 하실 '영적 천자문'을 기대하며 정면으로 통과하십시오. 돈을 아끼려다 덕을 세우지 못하는 벨릭스 같은 삶을 멈추고, 좁은 길 끝에 예비된 하나님의 찬란한 영광을 소망하며 당당히 걸어가십시오.
일주일 신앙의 시작은 바로 여기, 주일예배부터 시작됩니다.
크루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오늘, 우리가 크루모임을 할 수 있는 이유는 주일예배가 있기 때문이며
주일예배가 없으면 크루모임도 존재 이유를 잃게 됩니다.
몸이 많이 아픈 경우를 제외하고는 주일예배는 오프라인에서 얼굴을 보며 함께 드려주세요.
부득이하게 참석하지 못할 경우에는 반드시 크루리더에게 미리 알려주세요.
Happy Easter! 돌아오는 4월 5일 주일예배는 부활절 예배로 드려집니다.
친구들을 초청하셔서 예수님의 생명을 전하는 아름다운 날 되어요!
(1) 고난주간 묵상
예수님의 십자가 고난을 묵상하는 5일간의 고난주간 묵상으로 함께 부활절을 맞이합시다.
3/30-04/03
(2) 성 금요일 예배
04/03 금요일 저녁 8시
(3) 부활절 예배
04/05 주일 오전 11시, 오후 1시 30분
Outreach 선교 후원
이번 캐나다와 베트남에는 많은 재정후원이 필요합니다.
캐나다 난민들과 베트남 영혼들을 도와줄 이 후원에 함께 동참해주세요!
캐나다&베트남 후원
IBK기업 - 노크교회 - 540-047274-04-014
후원하실 때 반드시 이름을: 베트남홍길동 또는 캐나다홍길동으로 보내주세요! :-)
유튜브 채널 ‘교회록’에서 ‘노크교회’를 만나볼 수 있습니다.
교회를 소개하는데 이 영상을 보내주시면 훨씬 쉽게 교회를 이야기해줄 수 있을 것 같아요!
전도에 이 영상을 마구 사용해 주시길 바랍니다 :-)
KNOCK Seoul
11 AM, 1:30 PM
KNOCK Kids
11 AM,
Church Online (Youtube)
11 AM
Growth Track (예배 후)
1 PM
🍬 그로우스 트랙 알아보기
1️⃣ Outreach
캐나다와 베트남 아웃리치 재정이 잘 채워질 수 있도록
2️⃣ 오퍼레이션 부서 모집을 위해
새신자를 맞이하고 정착시키는 오퍼레이션 부서에 더 많은 서번트 리더들이 필요합니다.
웰컴 팀, 게스트 팀, 커넥트 코너 팀, 그로쓰 트랙 팀, 파킹 팀에 많은 사람이 채워질 수 있도록 기도해 주세요.
4️⃣ 하나님으로부터 멀리 떨어진 사람들이 더 많이 오도록
노크의 사명은 심플합니다. 하나님에게로부터 멀리 떨어진 사람이 그분께 가까이 나아오는 것입니다.
더 많은 사람들이 노크를 방문하고 크루에서 수 많은 전도가 일어날 수 있도록 기도해 주세요.
5️⃣ 교회 재정을 위해
어려운 이웃들을 도울 I Love My City, 교회 임대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