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CV ✌️ (Our Core Values)
  • 우리는 왜 이런 시간을 가지나요?
    우리는 ‘무엇을 하는가’보다 ‘누구인가’를 더 중요하게 여깁니다.
    우리의 핵심 가치는 말과 행동을 넘어, 우리의 문화와 정체성을 이루기 때문입니다.

  • 오늘 우리가 나눌 Core Values: 4번과 5번
01
예수님: 우리의 메시지

KNOCK Church의 유일한 메시지는 바로 “예수님”입니다. 우리는 단순한 종교인이 아니라, 예수님을 따르는 사람들입니다. 전하는 방식은 시대에 따라 달라질 수 있지만, 우리의 메시지, 예수님은 결코 변하지 않습니다.

02
사람들: 우리의 심장

우리의 심장은 모든 사람을 향해 뛰고 있습니다. 예수님은 모든 사람을 사랑하시며, 우리는 그 사랑을 믿고 따릅니다. 특히 하나님의 사랑에서 멀어진 사람들에게 먼저 다가가는 것을 우리의 사명으로 여깁니다. 어떤 대가를 치르더라도, 그들이 하나님 아버지의 집으로 돌아오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어두울수록, 복음은 더욱 밝게 빛납니다.


03
드림: 우리의 기쁨

드림은 단지 해야 할 만큼만 하는 것이 아니라, 그 이상을 기꺼이 드리고 나누는 삶의 태도입니다. 우리는 이 헌신을 하나님께서 주신 특별한 은혜로 여깁니다. 그래서 시간과 재능, 재물까지도 아낌없이 드리며, 먼저 베푸는 자리에 서는 것을 기쁨으로 여깁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풍성히 주셨기에, 다시 드릴 수 있음이 곧 우리의 영광이며 기쁨입니다.

04
탁월함: 우리의 태도

탁월함은 완벽함이 아니라, 하나님을 향한 태도입니다. 우리는 항상 가진 것으로 최선을 다합니다. 약속된 시간에 도착하고, 마음을 다해 참여하며, 준비된 모습으로 임합니다. 가장 좋은 것을 먼저 드리는 마음 - 그것이 곧 탁월함입니다. 탁월함은 하나님을 향한 존중이며, 우리의 믿음을 드러내는 표현입니다.

05
SERVANT LEADERSHIP: 우리의 정체성

섬기지 못하면, 이끌 수도 없습니다. 우리는 진정한 리더십은 섬김에서 시작된다고 믿습니다. 모든 리더는 ‘먼저 섬기는 사람’입니다. 주차장에서부터 강단까지, 역할은 달라도 섬김의 가치는 똑같이 중요합니다. 섬김은 말이 아니라 실천입니다.

06
존중: 우리의 부르심

우리는 서로에게 진심 어린 칭찬과 감사를 아낌없이 표현합니다. 리더를 존경하고, 하나님이 세우신 권위에 기쁨으로 순종하며, 함께하는 팀원들을 사랑과 배려로 귀하게 섬깁니다. 상호 존중의 문화 안에서 함께 성장하며, 예수님의 사랑이 살아 숨 쉬는 공동체를 세워갑니다.

07
열정: 우리의 추구

우리는 어떤 일이든 열정을 다해 감당합니다. 예배에서 섬김까지, 성령의 능력으로 채워집니다.
예수님을 향한 열정, 사람들을 향한 열정, 교회를 향한 열정 - 이것이 우리를 움직입니다.

1.

  • 그런즉 선 줄로 생각하는 자는 넘어질까 조심하라 [고린도전서 10:12]
    • 칭찬의 본질:칭찬은 서로를 세우는 하나님의 도구이지만, 그것을 '완성된 나'에 대한 평가로 오해하면 즉시 교만의 덫에 걸린다.
    • 성숙한 태도: 칭찬을 기쁨으로 받되, 그 격려를 '현재의 결과'가 아닌 '미래의 약속'으로 해석하라. 칭찬을 사실(Fact)로 삼아 멈추지 말고, 칭찬을 자양분 삼아 더 깊은 내실을 다져야 한다.

2.

  • 무리가 그들의 양식을 취하고는 어떻게 할지를 야훼께 묻지 아니하고 [여호수아 9:14]
    • 영적 빈틈의 순간: 위기 때는 절박해서 기도하지만, 내 주도권이 있다고 느껴질 때 기도는 멈춘다. 기도가 멈추는 순간, 사탄은 우리의 ‘합리성’이라는 틈을 파고든다.
    • 순종하는 리더십: 내 생각이 아무리 합리적일지라도, 하나님의 목적과 정렬되지 않는다면 그것은 사명을 가리는 소음(Noise)일 뿐이다. 교회는 똑똑한 의견을 내는 곳이 아니라, 하나님의 목적에 기꺼이 무릎 꿇는 순종의 사람들이 모이는 곳이다.
Praise reports | 프레이즈 리포트
  • 하나님을 찬양하기에 너무 작은 것은 없습니다.

    삶의 모든 순간에서 역사하신 하나님의 은혜를 찾아보세요.

    그리고 찬양과 감사, 박수로 하나님께 영광을 올려드리세요!

    우리가 바라보는 삶의 시선이 바뀌는 시작점이 될 것입니다!

Prayer requests & Pray

Prayer Prompts

  • 여호수아 9장에서 이스라엘은 기브온 백성의 겉모습에 속아 하나님께 묻지 않은 채 스스로 판단하고 조약을 맺었습니다. 위기의 순간이 아니라 오히려 모든 것이 순조로워 보일 때, 우리는 가장 쉽게 기도를 멈추고 자기 확신에 빠집니다. 이번 주일 메시지를 묵상하며, 이번 한 주간 사용할 수 있는 기도와 말씀을 나눕니다. 평탄해 보이는 순간, 칭찬받는 순간이야말로 더 깊이 기도로 자라야 할 때임을 기억하며, 이 기도가 한 주 동안 당신을 덮고, 도전하고, 격려하게 하십시오. 다음 크루 모임이 있기 전까지 어떻게 기도해야 할지 모르는 순간이 찾아오면, 이 기도 가이드로 기도를 다시 시작해보세요.


    1. 칭찬을 넘어 더 나아가는 기도

      하나님 아버지, 사람들에게 칭찬을 들을 때 그 칭찬을 이미 다 이룬 결과로 여기지 않게 하소서. 그 격려를 기쁨으로 받되, 그것을 발판 삼아 뒤에 있는 것은 잊고 주께서 예비하신 더 나은 모습을 향해 계속 나아가게 하소서.

      "13 형제들아 나는 아직 내가 잡은 줄로 여기지 아니하고 오직 한 일 즉 뒤에 있는 것은 잊어버리고 앞에 있는 것을 잡으려고 14 푯대를 향하여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하나님이 위에서 부르신 부름의 상을 위하여 달려가노라" — 빌립보서 3:13-14

    2. 기도의 자리를 떠나지 않는 기도

      예수님, 상황이 평안할 때도 늘 주님께 먼저 아뢰는 자가 되게 하소서. 제 힘으로 판단할 수 있다고 느껴지는 순간에도, 제 뜻과 계획을 내려놓고 염려와 결정을 기도와 감사함으로 아뢰며 주님의 평강 안에 거하게 하소서.

      "6 아무 것도 염려하지 말고 다만 모든 일에 기도와 간구로, 너희 구할 것을 감사함으로 하나님께 아뢰라 7 그리하면 모든 지각에 뛰어난 하나님의 평강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 마음과 생각을 지키시리라" — 빌립보서 4:6-7

Church Prayer Requests

  • 담임목사님과 교역자들이 영적으로, 육체적으로 건강하게 사역을 감당하도록 기도해 주세요. 담임목사님의 매주 말씀을 준비하는 시간 가운데 하나님의 음성을 분명히 듣고, 모든 목회자들이 지치지 않도록 충분한 쉼과 회복이 있으며, 가정도 함께 든든히 세워지도록 기도해 주세요.

  • 현재 캐나다 팀은 아웃리치 순항 중.
    기도제목:

    • 예수님의 모습으로, 만나는 난민들을 섬기는 팀이 될 수 있도록
    • 예수님의 모습으로 서로 사랑하고 섬기는 팀이 될 수 있도록
    • 정원종 선교사님을 잘 섬기고 올 수 있도록
    • 언어와 문화를 넘어 사랑을 전하고 올 수 있도록
    • 모든 사역 일정에 성령님께서 함께하실 수 있도록
    • 박찬열 담임 목사님, 박유민 사모님 사역에 성령님 임재하시도록


    베트남 팀은 열심히 준비 중
    기도제목:

    • 모든 팀원의 안전과 건강을 위해
    • 성령의 인도로 하나가 될 수 있도록(베트남 교회와 한인 교회)
    • 지속적인 선교가 이루어 질 수 있도록
    • 선교 일정 모든 순간에 기쁨과 감사가 넘칠 수 있도록
  • 노크의 사명은 심플합니다. 하나님에게서 멀리 떨어진 한 사람이 그분께 가까이 나아오는 것입니다. 이번 분기 동안 새로운 방문자가 꾸준히 노크를 찾아오고, 각 크루마다 최소 한 명 이상을 초대해 전도의 열매를 맺도록 기도해 주세요.

  • 임대료, 아이러브마이시티, 아웃리치 사역에 필요한 재정이 제때 채워지도록 기도해 주세요. 성도 한 사람 한 사람이 나눔의 특권에 기쁨으로 동참하고, 이번 달 필요한 예산이 부족함 없이 공급되도록 기도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