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어 밸류를 나눔으로 우리는 하나의 교회, 예수님을 닮아가는 교회가 됩니다.
우리는 ‘무엇을 하는가’보다 ‘누구인가’를 더 중요하게 여깁니다.
우리의 핵심 가치는 말과 행동을 넘어, 우리의 문화와 정체성을 이루기 때문입니다.
SERVANT LEADERSHIP: 우리의 정체성
섬기지 못하면, 이끌 수도 없습니다. 우리는 진정한 리더십은 섬김에서 시작된다고 믿습니다. 모든 리더는 ‘먼저 섬기는 사람’입니다. 주차장에서부터 강단까지, 역할은 달라도 섬김의 가치는 똑같이 중요합니다. 섬김은 말이 아니라 실천입니다.
예수님은: 우리의 메시지입니다.
KNOCK 교회의 목표는 예수님의 희망을 모든 이에게 전하는 것입니다. 우리가 전하고자 하는 메시지는 바로 예수님 그 자체입니다. 우리는 단순히 종교적인 사람들이 아니라 예수님을 따르는 이들입니다. 방법은 계속 변화할 수 있어도, 우리의 메시지는 영원히 변치 않습니다.
사람들은; 우리의 마음입니다.
우리의 마음은 모든 사람들을 향해 열려 있습니다. 모든 사람이 예수님의 사랑을 받고 있지만 특별히 집중할 사람들은, 하나님으로부터 멀리 떨어져 있는 사람들입니다. 우리는 어떤 대가를 치르더라도 상처받고 부서진 사람들을 하나님의 품으로 데려오기를 원합니다.
👉🏻 박찬열 담임목사
시작하기 전 리더가 아래 사항을 읽어주세요.
1. 디스커션은 모두가 발표할 필요는 없습니다. 부담감을 갖지 마세요.
2. 질문에 맞는 답이 떠오르시는 분만 해주시면 됩니다.
3. 타인의 말을 경청하는 것도 너무나 잘 참여하고 있는 것입니다. 부담감을 갖지 마세요.
4. 우리는 시간을 지킵니다. 시간상 한 분 혹은 두 분의 이야기만 듣고 넘어갈 수 있습니다.
이번 주 ‘분주함으로 채우는 시간’을 하나 줄이세요. 대신 하루 15분을 정해 말씀 앞에 앉으세요. 새것을 찾고 싶어질 때마다 “나는 하나님으로 채워진다”라고 고백하세요. 그리고 비어 있던 삶의 한 영역에 말씀과 기도를 실제 행동으로 채우십시오.
1 아볼로가 고린도에 있을 때에 바울이 윗지방으로 다녀 에베소에 와서 어떤 제자들을 만나
2 이르되 너희가 믿을 때에 성령을 받았느냐 이르되 아니라 우리는 성령이 계심도 듣지 못하였노라
3 바울이 이르되 그러면 너희가 무슨 침례를 받았느냐 대답하되 요한의 침례니라
4 바울이 이르되 요한이 회개의 침례를 베풀며 백성에게 말하되 내 뒤에 오시는 이를 믿으라 하였으니 이는 곧 예수라 하거늘
5 그들이 듣고 주 예수의 이름으로 침례를 받으니
6 바울이 그들에게 안수하매 성령이 그들에게 임하시므로 방언도 하고 예언도 하니
7 모두 열두 사람쯤 되니라
8 바울이 회당에 들어가 석 달 동안 담대히 하나님 나라에 관하여 강론하며 권면하되
9 어떤 사람들은 마음이 굳어 순종하지 않고 무리 앞에서 이 도를 비방하거늘 바울이 그들을 떠나 제자들을 따로 세우고 두란노 서원에서 날마다 강론하니라
10 두 해 동안 이같이 하니 아시아에 사는 자는 유대인이나 헬라인이나 다 주의 말씀을 듣더라
[사도행전 19:1-10 개역개정]
참고구절:
누가복음 24:49, 사도행전 18:24-28, 요한복음 14:16
성령을 모르면 믿어도 답답하다.
바울은 에베소 제자들에게 “성령을 받았느냐”를 먼저 묻는다. 성령을 모르고 누리지 못하면, 믿어도 답답해지고 사역도 힘이 빠진다. 문제는 성도들의 악함이 아니라, 지도자가 거기까지 가보지 못한 데서 생길 수 있다. 그래서 리더는 더 깊이 배우고 더 멀리 가야 한다. 성령은 우리를 신비 체험으로 흩뜨리는 분이 아니라, 말씀 앞으로 이끌어 회개와 변화로 세우고, 결국 복음 을 증거하게 하신다.
이번 주 한 가지를 정해서 실천하십시오. 1) 막히는 순간 “성령님, 지금 무엇을 하길 원하십니까?”를 10초라도 먼저 묻기. 2) 고집 하나 내려놓고 배울 대상 한 사람을 정해 질문하기.
Pray First는 기도와 금식으로 21일간 우리의 삶을 새롭게 하는 여정입니다.
26년 1월 5일 (월)부터 1월 25일(주일/일요일)까지 진행됩니다.
우리는 ‘기도라도 해보자’가 아닙니다.
‘기도부터 해보자’입니다.
걱정이 있으신가요? 기도하세요.
지치셨나요? 기도하세요.
모르겠나요? 기도하세요.
기다리고 있나요? 기도하세요.
시간은 흐르고, 계절은 바뀔지라도,
우리 하나님은 항상 변함이 없으십니다.
‘보아라! 들어라! 하나님의 팔은 잘리지 않았다. 여전히 구원하실 수 있다. 하나님의 귀도 막히지 않았다. 여전히 들으실 수 있다.’
이사야 59장 1절 [메시지 성경]
와우!
2026년 2월부터 노크 주일예배가 2개의 예배로 늘어나게 됩니다!
(하나님께 감사와 찬양을!)
2개의 주일예배를 위해 함께 기도해주세요!
매주 업데이트 되는 노크 위클리에서 노크의 한 주간 소식들을 만나보세요.
다음 주 찬양 셋리스트부터 최근 노크교회에서 일어난 아름다운 일들까지!
노크 위클리를 통해 노크와 함께 해주시고, 노크를 위해 기도해주세요! :-)
유튜브 채널 ‘교회록’에 노크교회 편이 업로드 되었습니다.
교회를 소개하는데 이 영상을 보내주시면 훨씬 쉽게 교회를 이야기해줄 수 있을 것 같아요!
전도에 이 영상을 마구 사용해 주시길 바랍니다 :-)
1️⃣ Outreach
캐나다 아웃리치가 잘 준비될 수 있도록
2️⃣ 더 많은 서번트 리더들을 위해
노크교회에는 더 많은 서번트 리더들이 필요합니다. 사람들이 기쁘게 예배 드릴 수 있는 공간에 여러분의 섬김이 필요합니다.
4️⃣ 하나님으로부터 멀리 떨어진 사람들이 더 많이 오도록
노크의 사명은 심플합니다. 하나님에게로부터 멀리 떨어진 사람이 그분께 가까이 나아오는 것입니다.
더 많은 사람들이 노크를 방문하고 크루에서 수 많은 전도가 일어날 수 있도록 기도해 주세요.
5️⃣ 교회 재정을 위해
어려운 이웃들을 도울 I Love My City, 교회 임대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