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CV ✌️ (Our Core Values)
  • 우리는 왜 이런 시간을 가지나요?
    우리는 ‘무엇을 하는가’보다 ‘누구인가’를 더 중요하게 여깁니다.
    우리의 핵심 가치는 말과 행동을 넘어, 우리의 문화와 정체성을 이루기 때문입니다.

  • 오늘 우리가 나눌 Core Values: 2번과 3번
01
예수님: 우리의 메시지

KNOCK Church의 유일한 메시지는 바로 “예수님”입니다. 우리는 단순한 종교인이 아니라, 예수님을 따르는 사람들입니다. 전하는 방식은 시대에 따라 달라질 수 있지만, 우리의 메시지, 예수님은 결코 변하지 않습니다.

02
사람들: 우리의 심장

우리의 심장은 모든 사람을 향해 뛰고 있습니다. 예수님은 모든 사람을 사랑하시며, 우리는 그 사랑을 믿고 따릅니다. 특히 하나님의 사랑에서 멀어진 사람들에게 먼저 다가가는 것을 우리의 사명으로 여깁니다. 어떤 대가를 치르더라도, 그들이 하나님 아버지의 집으로 돌아오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어두울수록, 복음은 더욱 밝게 빛납니다.


03
드림: 우리의 기쁨

드림은 단지 해야 할 만큼만 하는 것이 아니라, 그 이상을 기꺼이 드리고 나누는 삶의 태도입니다. 우리는 이 헌신을 하나님께서 주신 특별한 은혜로 여깁니다. 그래서 시간과 재능, 재물까지도 아낌없이 드리며, 먼저 베푸는 자리에 서는 것을 기쁨으로 여깁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풍성히 주셨기에, 다시 드릴 수 있음이 곧 우리의 영광이며 기쁨입니다.

04
탁월함: 우리의 태도

탁월함은 완벽함이 아니라, 하나님을 향한 태도입니다. 우리는 항상 가진 것으로 최선을 다합니다. 약속된 시간에 도착하고, 마음을 다해 참여하며, 준비된 모습으로 임합니다. 가장 좋은 것을 먼저 드리는 마음 - 그것이 곧 탁월함입니다. 탁월함은 하나님을 향한 존중이며, 우리의 믿음을 드러내는 표현입니다.

05
SERVANT LEADERSHIP: 우리의 정체성

섬기지 못하면, 이끌 수도 없습니다. 우리는 진정한 리더십은 섬김에서 시작된다고 믿습니다. 모든 리더는 ‘먼저 섬기는 사람’입니다. 주차장에서부터 강단까지, 역할은 달라도 섬김의 가치는 똑같이 중요합니다. 섬김은 말이 아니라 실천입니다.

06
존중: 우리의 부르심

우리는 서로에게 진심 어린 칭찬과 감사를 아낌없이 표현합니다. 리더를 존경하고, 하나님이 세우신 권위에 기쁨으로 순종하며, 함께하는 팀원들을 사랑과 배려로 귀하게 섬깁니다. 상호 존중의 문화 안에서 함께 성장하며, 예수님의 사랑이 살아 숨 쉬는 공동체를 세워갑니다.

07
열정: 우리의 추구

우리는 어떤 일이든 열정을 다해 감당합니다. 예배에서 섬김까지, 성령의 능력으로 채워집니다.
예수님을 향한 열정, 사람들을 향한 열정, 교회를 향한 열정 - 이것이 우리를 움직입니다.

1.

2.

Praise reports | 프레이즈 리포트
  • 하나님을 찬양하기에 너무 작은 것은 없습니다.

    삶의 모든 순간에서 역사하신 하나님의 은혜를 찾아보세요.

    그리고 찬양과 감사, 박수로 하나님께 영광을 올려드리세요!

    우리가 바라보는 삶의 시선이 바뀌는 시작점이 될 것입니다!

Prayer requests & Pray

Prayer Prompts

  • 주일 메시지를 묵상하며, 이번 한 주간 사용할 수 있는 기도와 말씀을 나눕니다. 작아 보이는 싸움 앞에서 이 부분에서 더 깊이 자라기를 원한다면, 이 기도가 한 주 동안 당신을 덮고, 도전하고, 격려하게 하십시오. 다음 크루 모임이 있기 전까지 어떻게 기도해야할지 모르는 순간이 찾아오면, 이 기도 가이드로 기도를 다시 시작해보세요.


    1. 교만을 내려놓는 기도

      하나님, 여리고의 승리가 전적인 주님의 은혜였음을 잊고, 마치 제 능력과 경험으로 이룬 것처럼 착각했던 교만을 회개합니다. "이 정도쯤이야" 하며 기도 없이 지나쳤던 저만의 아이 성을 주님 앞에 내려놓습니다. 선 줄로 생각할 때가 가장 위험한 순간임을 기억하게 하소서.

      "그러므로 하나님의 능하신 손 아래에서 겸손하라 때가 되면 너희를 높이시리라" — 베드로전서 5:6

    2. 지극히 작은 일에 전력투구하는 기도

      아버지, 주님의 관점에서는 암과 감기의 치유가 동일하듯, 세상에 작은 싸움이란 없음을 깨닫게 하소서. 아무도 보지 않는 골방의 자리, 미약해 보이는 일상의 순종 앞에서도 전심을 다하게 하시고, 그 신실함의 열매를 반드시 거두게 하실 주님을 기대하게 하소서.

      "우리가 선을 행하되 낙심하지 말지니 포기하지 아니하면 때가 이르매 거두리라" — 갈라디아서 6:9

    3. 오직 주님만 의지하는 기도

      성령님, 다윗이 이름 없는 대적 앞에서도 굶주린 사자를 만난 듯 하나님께 부르짖었던 것처럼, 제 삶의 모든 영역에서 제 경험과 실력이 아니라 무릎의 기도로 싸움을 시작하게 하소서. 제가 주님을 의지할 때, 주님께서 친히 저와 함께하시고 붙드심을 믿습니다.

      "두려워하지 말라 내가 너와 함께 함이라 놀라지 말라 나는 네 하나님이 됨이라 내가 너를 굳세게 하리라 참으로 너를 도와 주리라 참으로 나의 의로운 오른손으로 너를 붙들리라" — 이사야 41:10

Church Prayer Requests

  • 담임목사님과 교역자들이 영적으로, 육체적으로 건강하게 사역을 감당하도록 기도해 주세요. 담임목사님의 매주 말씀을 준비하는 시간 가운데 하나님의 음성을 분명히 듣고, 모든 목회자들이 지치지 않도록 충분한 쉼과 회복이 있으며, 가정도 함께 든든히 세워지도록 기도해 주세요.

  • 다음 크루 모임 때 캐나다 팀은 캐나다에서 아웃리치 중입니다.
    이번 주일에 받으신 캐나다 팀의 기도카드를 보고 함께 중보해 주세요.

    (캐나다 팀: 박찬열 담임목사님, 박유민 사모님, 변광훈 목사님, 노은영 사모님, 김예슬, 박지원, 손의완, 유수진, 유은진, 유혜민, 장재우)

    그리고 사역을 준비중인 베트남 팀을 위해서도 함께 기도해 주세요.

  • 노크의 사명은 심플합니다. 하나님에게서 멀리 떨어진 한 사람이 그분께 가까이 나아오는 것입니다. 이번 분기 동안 새로운 방문자가 꾸준히 노크를 찾아오고, 각 크루마다 최소 한 명 이상을 초대해 전도의 열매를 맺도록 기도해 주세요.

  • 임대료, 아이러브마이시티, 아웃리치 사역에 필요한 재정이 제때 채워지도록 기도해 주세요. 성도 한 사람 한 사람이 나눔의 특권에 기쁨으로 동참하고, 이번 달 필요한 예산이 부족함 없이 공급되도록 기도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