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NOCK Church의 유일한 메시지는 바로 “예수님”입니다. 우리는 단순한 종교인이 아니라, 예수님을 따르는 사람들입니다. 전하는 방식은 시대에 따라 달라질 수 있지만, 우리의 메시지, 예수님은 결코 변하지 않습니다.

우리의 심장은 모든 사람을 향해 뛰고 있습니다. 예수님은 모든 사람을 사랑하시며, 우리는 그 사랑을 믿고 따릅니다. 특히 하나님의 사랑에서 멀어진 사람들에게 먼저 다가가는 것을 우리의 사명으로 여깁니다. 어떤 대가를 치르더라도, 그들이 하나님 아버지의 집으로 돌아오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어두울수록, 복음은 더욱 밝게 빛납니다.

드림은 단지 해야 할 만큼만 하는 것이 아니라, 그 이상을 기꺼이 드리고 나누는 삶의 태도입니다. 우리는 이 헌신을 하나님께서 주신 특별한 은혜로 여깁니다. 그래서 시간과 재능, 재물까지도 아낌없이 드리며, 먼저 베푸는 자리에 서는 것을 기쁨으로 여깁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풍성히 주셨기에, 다시 드릴 수 있음이 곧 우리의 영광이며 기쁨입니다.

탁월함은 완벽함이 아니라, 하나님을 향한 태도입니다. 우리는 항상 가진 것으로 최선을 다합니다. 약속된 시간에 도착하고, 마음을 다해 참여하며, 준비된 모습으로 임합니다. 가장 좋은 것을 먼저 드리는 마음 - 그것이 곧 탁월함입니다. 탁월함은 하나님을 향한 존중이며, 우리의 믿음을 드러내는 표현입니다.

섬기지 못하면, 이끌 수도 없습니다. 우리는 진정한 리더십은 섬김에서 시작된다고 믿습니다. 모든 리더는 ‘먼저 섬기는 사람’입니다. 주차장에서부터 강단까지, 역할은 달라도 섬김의 가치는 똑같이 중요합니다. 섬김은 말이 아니라 실천입니다.

우리는 서로에게 진심 어린 칭찬과 감사를 아낌없이 표현합니다. 리더를 존경하고, 하나님이 세우신 권위에 기쁨으로 순종하며, 함께하는 팀원들을 사랑과 배려로 귀하게 섬깁니다. 상호 존중의 문화 안에서 함께 성장하며, 예수님의 사랑이 살아 숨 쉬는 공동체를 세워갑니다.

우리는 어떤 일이든 열정을 다해 감당합니다. 예배에서 섬김까지, 성령의 능력으로 채워집니다. 예수님을 향한 열정, 사람들을 향한 열정, 교회를 향한 열정 - 이것이 우리를 움직입니다.
👉🏻 박찬열 담임목사
시작하기 전 리더가 아래 사항을 읽어주세요.
1. 디스커션은 모두가 발표할 필요는 없습니다. 부담감을 갖지 마세요.
2. 질문에 맞는 답이 떠오르시는 분만 해주시면 됩니다.
3. 타인의 말을 경청하는 것도 너무나 잘 참여하고 있는 것입니다. 부담감을 갖지 마세요.
4. 우리는 시간을 지킵니다. 시간상 한 분 혹은 두 분의 이야기만 듣고 넘어갈 수 있습니다.
새 시즌이 시작되었습니다!
이번 프레이 퍼스트 기간, 나는 어떤 마음으로 기도에 참여하고, 결단 했는지를 나눠주세요.
[여호수아 18:1-3]
안주 의식과 부정적인 생각을 깨고, 믿음으로 도전하며 전진하라.
참고구절: 여호수아 18:3, 잠언 4:23, 예레미야 29:11, 누가복음 23:46
이스라엘의 지체는 안주 의식과 불신앙 때문이었습니다. 작은 성취에 만족하는 안주는 영적 잠식을 부릅니다. 또한 실패를 단정하는 부정적 태도는 행동을 막습니다. 도전 정신과 하나님을 의지하는 믿음을 품으십시오. 지체하는 삶을 끝내고 믿음으로 일어서십시오.
스마트폰을 잠시 내려놓고 이번 주 미뤄두었던 구체적인 일 하나를 적어보세요. 내 육신이 편안함을 찾느라 미뤄 둔 것을 들춰보세요. 그리고 "못 한다"는 내 생각 대신 "믿는 자에게 능치 못함이 없다"는 말씀을 소리 내어 선포하며 시작해봅시다.
여호수아 18장의 이스라엘은 이미 땅을 받은 백성이었습니다. 싸움에 진 것도 아니고, 하나님이 약속을 거두신 것도 아니었습니다. 다만 지금 있는 자리가 편했고, 마음속에 "우리는 못 한다"는 생각이 자리를 잡고 있었을 뿐입니다. 그래서 여호수아는 묻습니다. "어느 때까지 지체하겠느냐."
이번 주일 메시지를 묵상하며, 이번 한 주간 사용할 수 있는 기도와 말씀을 나눕니다. 편해서 미뤄 둔 일, 안 될 것 같아서 손대지 못한 일이 떠오를 때, 이 기도 가이드로 기도를 다시 시작해보세요. 다음 크루 모임 전까지 한 걸음이라도 움직이는 한 주가 되기를 바랍니다.
담임목사님과 교역자들이 영적으로, 육체적으로 건강하게 사역을 감당하도록 기도해 주세요. 담임목사님의 매주 말씀을 준비하는 시간 가운데 하나님의 음성을 분명히 듣고, 모든 목회자들이 지치지 않도록 충분한 쉼과 회복이 있으며, 가정도 함께 든든히 세워지도록 기도해 주세요.
이번 프레이 퍼스트 기간 동안 많은 사람들이 하나님 앞에서 금식하고 기도하며 다시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삶을 살 수 있도록 결단할 수 있도록
노크의 사명은 심플합니다. 하나님에게서 멀리 떨어진 한 사람이 그분께 가까이 나아오는 것입니다. 주일에 찾아오는 새신자들, 또는 처음 보는 얼굴을 향해 크루 모두가 따뜻하게 인사해주고, 안아주며, 기도해주는 교회 공동체가 될 수 있도록
임대료, 아이러브마이시티, 아웃리치 사역에 필요한 재정이 제때 채워지도록 기도해 주세요. 성도 한 사람 한 사람이 나눔의 특권에 기쁨으로 동참하고, 이번 달 필요한 예산이 부족함 없이 공급되도록 기도해 주세요.
이번 9월에 노크는 21일 간의 기도와 금식, Pray First를 합니다.
우리는 ‘이제 기도라도 해보자'라고 말하는 사람이 아닌
‘기도부터 해보자'라고 이야기 하는 사람들입니다.
금식을 정하고 기도를 정해 하나님께 묻고 응답받는 시간 되시길 바랍니다.
(1) 모닝 줌 기도회 : 월-금 오전 6시 30분 줌
(2) 프레이어 나이트: 9/6, 13, 20 주일 오후 4시
아웃리치를 위한 기도회가 처음으로 시작됩니다.
이 시간은 우리가 단기선교를 다녀왔던 캐나다와 베트남을 위해 그리고 내년 아웃리치를 위해 기도하는 시간입니다. 이 기도회는 아웃리치를 다녀온 팀원들만 모이는 시간은 아닙니다. 아래에 해당하신 다면 함께 참여해주세요!
(1) 27년도 아웃리치를 위해 기도하시는 분
(2) 다른 나라 영혼들을 위해 기도하고 싶으신 분
날짜: 9월 19일
시간: 오후 5시 30분
주일은 늘 빠르게 지나갑니다. 같이 섬기면서도 정작 서로 얼굴 한번 제대로 못 보고 하루가 끝나곤 합니다.
팀 나이트는 그 사이의 시간을 위한 자리입니다.
섬기는 사람이 아니라 예배하는 사람으로 함께 서고, 우리가 왜 이 자리에 있는지 다시 확인하고, 같은 팀 안에서 서로를 알아가는 시간입니다.
이번 시즌에는 두 번 모입니다.
1차 · 10월 11일(주일) 오후 4시 — 시즌을 열며
2차 · 11월 22일(주일) 오후 4시 — 시즌을 닫으며
각 90분, 간단한 식사가 준비됩니다.
크루리더 팀, 워십, 키즈, 브로드캐스트, 오퍼레이션(웰컴·커넥트 코너·그로쓰 트랙·파킹) — 어느 팀에서든 섬기고 계시다면 이 자리는 여러분의 자리입니다. 아직 팀에 속해 있지 않지만 궁금하신 분도 편하게 오세요.
밥 먹고, 함께 찬양하고, 이야기를 나눕니다. 준비해 오실 것은 없습니다.
시즌 3 케어 크루가 새로 시작됩니다. 말씀으로 차곡차곡 신앙을 세워가시길 바랍니다.
시즌 3 케어크루 모집 마감 기간은 ‘돌아오는 주일’까지입니다.
(1) 내 생애 첫 기독교
(2) 온라인 바이브 스터디 - 성경의 맥 잡기
(3) 생존을 넘어 사명으로 - 라이크 지저스 시리즈 01(예수님 닮기 시리즈)
액티브 크루를 통해 마음뿐 아니라 몸도 건강해지는 시간을 가져보세요.
액티브 크루는 사시사철 항상 지원 가능합니다.
(1) 러닝 크루
(2) 풋살 크루(노크 유나이티드) - 맨즈 크루
KNOCK Seoul
11 AM, 1:30 PM
KNOCK Kids
11 AM,
Church Online (Youtube)
11 AM
Growth Track (예배 후)
1 PM, 3 PM
🍬 그로우스 트랙 알아보기